한국언어과학회(회장 권연진)는 최근 개최한 국제공동학술대회에서 부산외국어대 최영이 영어학부 교수에게 ‘제1회 신진연구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신진연구자로 우수한 논문발표 및 학문 연구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이날 동아대 황규홍 영어영문학과 교수와 신라대 남정미 영어교육과 교수에게 ‘제11회 곡천학술상’을 공동으로 수여했다. 이들은 우수한 논문발표 및 학술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곡천학술상은 부산 ESS 어학원의 설립자인 고 김대철 박사가 제정했다. 조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