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쇼생크탈출’의 마지막 장면에는 “IN MEMORY OF ALLEN GREENE(알렌 그린을 추모하며)” 라는 문장이 나온다.
15일, 방송을 통해 ‘쇼생크탈출’이 방영되면서 알렌 그린이 누군지 관심을 갖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알렌 그린은 ‘쇼생크탈출’을 제작한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의 친구이다. 알렌 그린은 프랭크 다라본드 감독의 매니저로도 활동했으며, 영화의 완성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에 에이즈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쇼생크탈출’은 스티븐킹의 소설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을 토대로 제작한 영화로 1995년 개봉했다.
정은진 기자 jej87@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