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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주미화(34·부산 사상구 감전동) 씨 4일 오후 첫째 아들…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11-07 20:46:13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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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화(34·부산 사상구 감전동) 씨 4일 오후 3시27분 첫째 아들. 2.96㎏. 아빠 권승준(35) 씨 "뚱 수고했어. 민돌이 너무 귀엽게 태어났더라. 예쁘게 잘 키우자."

▶김연숙(35·경남 양산시 신기동) 씨 4일 오후 4시37분 첫째 딸. 3.04㎏. 아빠 박우성(35) 씨 "복덩이 정말 힘들게 세상 구경하는구나. 예쁘고 아름답게 잘 자라렴."

▶오현민(30·부산 북구 화명3동) 씨 5일 오전 6시52분 첫째 딸. 2.56㎏. 아빠 진세구(40) 씨 "우리 예쁜 사랑이 너무너무 사랑한다. 건강해라." 〈미즈웰산부인과 제공〉

▶공경미(31·부산 수영구 광안2동) 씨 4일 오후 4시9분 첫째 아들. 3.8㎏. 아빠 김종학(33) 씨 "우리 왕눈이 아빠 엄마가 많이 사랑해. 사랑해 마누라 고생 많았어."

▶엄득영(35·부산 기장군 기장읍) 씨 4일 오후 3시16분 둘째 딸. 3.4㎏. 아빠 이재성(38) 씨 "지동아 보고 싶었어. 행복하자. 여보 고생했어 사랑해." 〈좋은문화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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