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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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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산 북구 만덕2동에 위치한 주공 재건축 현장에는 공사장에서 나오는 폭음과 비산 먼지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다.


예전에는 이웃에 집을 지으면 떡과 술을 가지고가서, 집 주인에게 극진한 태도로 위로를 하는 등 사람냄새가  물씬났었다. 


서로 일도 도와주고 인정미가 넘쳐나는 이웃사촌을 방불케 한 적이 있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에 따라 세태가 많이 변했다.

오늘날에는 자신의 삶이 바쁘다보니 이웃도 모르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이 사라진 참으로 각박한 세상이 되어 버렸다.


오늘날에는 이곳 저곳 공사를 하는 측과 이웃주민들 사이에 크고 작은 분쟁이 일어나고 있어 답답하다. 발파를 할 때, 화약을 조금 적게 넣고어 이웃에 진동이 적고 하면 어떨까. 


하지만, 예전의 미풍양속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고, 메마른 세상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정부에서는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세상이 되도록 행정을 펼치고 정치인 들은 앞장서서 국민들이 살만한 세상이 되도록 이끌어주면 좋겠다. 


요즘 만덕2동 주공 아파트 재개발에는 폭음의 진동이 심하다. 그러다보니 주변 사람들이 불편을 호소한다. 주변 주민들의 입장이 되어 공사를 진행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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