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호텔관광학부 1학년 학생들이 ‘2026 관광콘텐츠 아이디어캠프 & 피칭 챌린지’(사진)에서 대상과 우수상을 받았다. 지난달 25, 26일 부산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앵커(구 RISE)사업 글로벌관광공유대학 TPO 연계 K-CLIP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김가린 김나윤 학생은 다대포·임랑 등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부산의 관광수요를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는 체류형 관광정책을 제안해 대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정지범 학생은 대만 관광객과 한국 대학생을 연결하는 로컬 여행 친구 매칭 서비스를 제안해, 최상현 학생은 대학·지자체·관광기관 협력 모델을 제시해 각각 우수상(100만 원)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