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결핵협회 부산시지부(지부회장 박남철, 본부장 이원재)는 지난 13, 14일 ㈔대한노인회(회장 문우택)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이희배)와 결핵 고위험군 검진 및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60세 이상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결핵관리사업을 적극 수행해 결핵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려는 취지다. 지부는 결핵 검진을 포함한 검진 결과 양성자에 대한 안내 및 치료를 진행하고, 지부 산하 복십자의원과 연계해 진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남철 지부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결핵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선제적 결핵검진을 실시해 조기 발견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