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최근 ㈜골드테크 이성우 대표이사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사진)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이며, 이성우 대표이사는 부산 375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이 대표이사는 2008년 부산을 기반으로 귀금속 디자인·제작 업체인 인터루체를 설립해 기반을 잡았으며, 2019년 ㈜골드테크를 설립, 자동화 기술을 통한 볼 커팅 기술과 캐스팅 체인 커팅기술을 보유하는 귀금속 가공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 대표이사는 “금 한 돈의 무게가 3.75g인데 제가 부산의 37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나눔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가장 아름다운 실천이라 생각하며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삶을 살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