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반려동물산업특화 대학혁신연구단지(I-URP) 조성사업단은 최근 경남 사천시에 있는 동물보호 단체인 사단법인 사천길천사와 가족회사 협약(사진)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사천길천사는 지난해 한 해 동안 87마리의 유기견을 구조했으며 67마리를 새로운 가정에 입양, 15마리를 임시 보호, 28마리 를 현장 보호했다. 또한 35마리의 유기묘를 구조하고 9마리 입양, 38마리를 현장 보호하는 등 적극적인 동물보호 활동을 펼쳤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의 신기술 및 현장 정보교환 ▷공동 기술개발 및 현장 인력 교류, 특강 및 특강 참여 ▷시설 및 장비, 기자재의 공동 활동 ▷학생의 장학 지원·현장실습·인턴십·취업 기회 제공 등 반려동물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가 양성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