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는 지난 1일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와 함께 지역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창립 3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한 협약식에는 부산지방회계사회 정일 회장, 반경찬 부회장, 이강희 부회장, 이경진 감사, 예상우 감사 등 소속회원 및 가족 300여명과 부산사랑의열매 이수태 회장이 참석했다.
제 7회 회계의 날(10월31일)과 한국공인회계사회 창립 70주년을 기념하며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오늘 행사는 기념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부산사랑의열매 업무협약, 부산경실련 및 다온다문화오케스트라와의 사회공헌 활동 결연식과 더불어 축하공연과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
부산사랑의열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지방공인회계사는 3억 원의 사회공헌 기금 출연을 약정하였으며, 앞으로 부산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성숙한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는데 노력할 것이다.
정일 부산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회원들이 함께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내는 소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공인회계사회 회원들이 지속적인 나눔에 참여하여 더욱더 따뜻한 부산이 될 수 있는데 이바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