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로 양지회(상임의장 문종술)는 22일 국제금융단지 3층 루이하우스에서 이동복 전 국회의원 초청 “윤석열 대통령의 8.15독트린 이후의 통일 담론”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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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원로 양지회는 이동복 전 국회의원 초청 특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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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회 고문이기도 한 이동복 전 의원은 윤대통령이 천명한 ‘통일 독트린’은 대한민국이 79년의 분단사를 통하여 통일 문제에 관하여 고수해 온 수세적, 방어적, 소극적 입장을 과감하게 탈피하여 향후 공세적, 공격적, 적극적 통일정책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국내외에 알리는 출발점이었다고 평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축사에서 “국민의 자유와 안전이 보장되는 나라”ㆍ“창의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강하고 풍요로운 나라”ㆍ“국제사회와의 화합과 발전을 선도하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나라”를 ‘통일된 나라’의 ‘미래상’으로 명시한 바 있다. 이는 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이 헌법 제4조에 따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구현시키는 내용의 통일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겠다는 국가 의지를 천명한 것이라는 게 이동복 전의원의 주장이다.
이동복 전의원은 윤 대통령이 제시한 대한민국이 추구할 통일 전략으로 ① “자유가 박탈된 동토(凍土)의 왕국, 빈곤과 기아로 고통받는 북녘 땅으로 자유를 확장”하고 ② “북한 주민의 자유 통일 염원을 증진”시키며 ③ “국제사회와의 연대를 강화”등에 대해 부연 설명했다. 양지회 문종술 상임의장은 “이번 통일담론 강의를 통하여 사회 오피니언 리더인 지식인들이 확고한 통일비전을 가지고 양지회가 지향하고 있는 후대에 건전한 통일 염원을 전수하시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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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원로 양지회는 이동복 전국회의원 특강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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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원로 양지회(養志會) 임원
1. 문종술 상임의장 : M/K대표 변호사, 사랑의 열매 좌상(아너소사이어티) 선제장학회 이사장
2. 김계춘 상임고문 : 원로신부, 불교 기독교 카톨릭을 망라한 군목 대령으로 예편
3. 장혁표 상임고문 : (전)부산대학교 직선제 총장 역임, 청소년 교육 문화재단 이사장
4. 권영해 상임고문 : (전)국방부장관 및 안기부장 역임,헌정회 회장역임,성유나이티드항공 대표이사 사장 역임
7. 이희천 정책자문위원 : 안기부 국정원 27년간 근무,국가정보대학원 교수 역임
8. 안재문 위원 : 부산법무사회 직전회장,국제교류협회 이사장, ㈔100만평 국가1호 도시공원조성시민협의회 공동의장
9. 김부자 위원 : 교육학 박사, 부산금정여고 및 부산동여고 교장 역임 , 한국청소년 부산연맹 총장. 교육부 교원정책자문위원, 부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10. 양한석 위원 : 남구의회 초대의장 역임, 수필가, 시인, 정치학박사
11. 허충순 위원 : 부산차연합회회장 청향회회장, 부산국제영화제 1,2,3대후원회부회장 역임, 문학가연 고문
12. 권태망 위원 : 제16대 국회의원 역임
13. 조나영 운영위원 : [K.F.D]한국패션디자이너협회 2대~3대회장, 전국의류학회 산학이사 역임,대한체육회 부산광역시 파크골프 조성 설립회장 ㈔100만평 국가1호 도시공원조성시민협의회 공동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