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는 지난 18일 신라대학교 교육대학원 이은화 원장과 세계시민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사진)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는 교사 및 예비교사,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세계시민교육을 위해 협력하고 교류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세계시민교육을 위한 인적 교류 등의 업무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김희석 본부장은 “세계시민교육은 모든 아동과 청소년에게 필요한 필수 교육인 만큼 이번 협약에 기대가 크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전문가들과 함께 아동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