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8일 제6회 부산진구 청소년어울림 마당 ‘특명! 지구를 지켜라 에코!SE(Save Earth)상’(사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의 청소년 댄스, 노래동아리 등 7개 청소년 동아리가 기량을 선보였다. 참여 팀의 공연과 초청공연 스트릿댄스 백의의 무대에 행사장을 방문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은 열렬히 반응하며 함께 어울렸다. 또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방법을 생각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11개 기관이 운영한 체험부스에도 많은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의 꿈인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