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엔젤파트너스㈜(대표이사 최영찬·오종훈)는 지난 23일 초록우산(부산지역본부장 김희석)에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사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후원금은 지역 내 인재양성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꿈과 재능이 있음에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1년부터 인재양성을 위해 힘써온 최영찬 대표는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 우리 선보엔젤파트너스가 기업을 발굴하고 함께 성장하는 것과 같다고 느끼고 있다. 투자한 회사의 성장을 보는 것처럼 아이들의 성장을 직원들과 함께 지켜보며 우리 또한 많이 배우고,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 앞으로도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재능있는 아이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까지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는 지원소감을 밝혔다.
기업의 시작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시작한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선보엔젤과 함께 날개달기’라는 이름으로 사법형그룹홈 청소년회복센터 청소년들과 학교밖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주기 위해 2018년도부터 지속적으로 교육지원과 문화활동 지원을 하고 있다. 부산과 울산 지역 내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금도 2021년부터 매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