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이사장 안종일)이 홀몸 어르신과 아동·장애인 등 지역 복지시설에 떡국떡 3500인분과 생필품(530만 원 상당)을 전달(사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종일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떡국떡 700kg를 포장해 노인복지관과 주민센터 등 7개 곳에 전달했다. 종덕원 등 아동·장애인 복지시설에 쌀 세제 등 260만 원 어치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같은 날 공단 산하 사업장에서도 복지시설을 방문해 270만 원의 성금과 성품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대통령 표창 포상금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으로 추진됐다.
안종일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