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리아 관광단지 문화예술타운 ‘쇼플렉스’의 시행사 ㈜아트하랑은 최근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쇼플렉스 자문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사진)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아트하랑은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2024년 오픈 예정인 쇼플렉스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모두 35명의 문화예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간담회에는 ㈜아트하랑 이상목 대표이사를 비롯한 모든 임직원이 참석해 대중공연예술 등 5개 분야별 분임토의를 진행했다. 부대행사로 한국미술협회 부산지회와의 업무 협약식도 가졌다.
쇼플렉스 문화예술 자문위원회는 내년 자문위원 위촉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쇼플렉스의 미래발전전략 청사진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쇼플렉스는 문화예술과 엔터테인먼트, 체험, 쇼핑, 휴식, 관광이 결합된 복합문화시설로 대지면적 지하 4층 지상 5층(연면적 31만6255㎡) 규모로 조성된다. 이병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