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총장 추만석)는 지난 15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B-CON 창작과정’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한 콘텐츠 분야 교육을 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창출하는 게 목적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게 될 경남정보대 방송영상과는 해운대 센텀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으며 디지털영상편집실, 제작 스튜디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부스 등 최첨단 시설과 장비를 두루 갖추고 있다. 최근에 후진학선도형사업을 통해 방송영상과는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과정’과 ‘드론 운용 전문가 양성과정’을 인기리에 진행하고 있다. 최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