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사진부 박수현(사진) 기자가 2013년 한국신문상 기획탐사보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신문협회는 26일 ▷기획탐사보도 부문에 본사 박 기자의 '살아 숨 쉬는 부산바다'와 경향신문 전병역 기자 등의 '북한 인권, 진보와 보수를 넘어' ▷뉴스취재보도 부문에 한겨레신문 최성진 기자의 '정수장학회의 언론사 지분 매각 계획', 경인일보의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를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본사 박 기자의 '살아 숨 쉬는 부산바다' 보도는 연안과 바다 속의 아름다움을 수중취재를 통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독보적인 보도영역을 구축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4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리는 '제57회 신문의 날' 기념대회에서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