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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핫 피플> 6월 27~7월 2일 'MC몽 병역기피 의혹 제기' 外

  • 강덕철 기자 kangdc@kookje.co.kr
  •  |   입력 : 2010-07-02 20:02:24
  •  |   본지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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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순(SBS화면 캡처)
■ 배인순 "사기 피해 입었다"

펄시스터즈 출신 가수 배인순이 지난달 29일 방송에 출연해 남편이었던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에 대한 심경과 사기를 당한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인순은 "올해 안에 가수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재벌집 부인으로 행복한 줄 알았는데 힘든 시간을 보냈는지 몰랐다"면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 MC몽 병역기피 의혹 제기

가수 MC몽(본명 신동현·31)이 생니를 뽑아 2007년 2월 병역 면제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치아 결손으로 군 면제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한 9개의 치아가 없어야 한다는 징병 신체검사 기준까지 거론되는 등 부정적 여론이 많다. MC몽 소속사 측은 "10대 후반부터 앓아온 치주 질환 때문에 이를 뽑은 것"이라며 "어떤 조사에도 떳떳하게 응하겠다"는 입장이다. 또 MC몽이 출연 중인 TV 프로그램 '1박2일' 제작진은 "'1박2일' 하차는 없을 것"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민영원(미니홈피)
■ 두바이 왕자와의 열애설

탤런트 민영원(본명 조효경)이 두바이 왕자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연예계 한 관계자가 이 같은 주장을 제기한 것이다. 두바이 왕자는 민영원의 소탈한 성격과 아름다운 외모에 반해 전용기를 타고 한국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민영원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자는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반면 민영원의 소속사 측은 우연히 서로 친해진 것은 사실이나 사귀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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