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온라인 핫 피플> 5월 29~6월4일 유영옥 교수 `막말` 파문 外

  • 장세훈 기자 garisani@kookje.co.kr
  •  |   입력 : 2010-06-04 21:19:58
  •  |   본지 22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유영옥 교수 '막말' 파문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특별보좌역을 지낸 유영옥 경기대 국제대 학장이 고 노무현,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해 '막말'을 쏟아내 논란이 되고 있다. 유 학장은 지난달 말 '국가안보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던 중 노 전 대통령에 대해 "왜 서거냐, 자살이지"라는 말을 퍼부었다. 또 김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양에서 90분 동안 김정일과 둘이서 차를 탈 수 있냐. 참 우스운 대통령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 학장은 "학자적 양심에 따라 사실 그대로 말한 것이지 비하가 아니다"고 밝혔다.

■ '소신공양' 문수 스님 추모

문수 스님
'4대강 사업 즉각 중단·포기' 등을 촉구하는 유서를 남기고 소신공양한 문수 스님을 애도하는 대규모 국민추모제가 열린다. 불교계 단체 연대기구인 '4대강 생명살림 불교연대'는 5일 오후 7시 서울 조계사에서 불교계의 승가·재가단체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등이 주최하는 '문수 스님 소신공양 국민추모제'를 개최한다. 문수 스님 영결식과 다비식은 장의위원회 주관으로 4일 오전 스님이 마지막으로 수행해온 경북 군위군 지보사에서 봉행됐다. 네티즌들은 '스님의 고귀한 뜻을 되새겨 4대강 사업은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글을 남겼다.

■'다모' 김민경 꽃다운 나이에 지병 사망

김민경. MBC제공
드라마 '다모'에 출연했던 배우 김민경이 서른의 꽃다운 나이에 지난 3일 지병으로 사망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고 김민경의 미니홈피를 찾아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들렸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81년생인 김민경은 지난 2001년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3년 MBC '다모'에서 남장여자이자 김민준의 호위무사로 출연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4. 4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5. 5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6. 6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7. 7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8. 8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9. 9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10. 10“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1. 1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2. 2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3. 3[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4. 4정부, 김지용 저격 임은정 감찰 지시(종합)
  5. 5국힘 “한미 균열…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경질을”(종합)
  6. 6주진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때 이 대통령 골프, 참사때마다 벌써 세 번째"
  7. 7[속보]외교부, 사우디 전역에 ‘출국 권고’…중동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8. 8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9. 9우크라 갈등에 한미 정보협력 난기류까지…靑 고심
  10. 10이 대통령 "팬스타아크로호 귀항 축하, 이번 성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 준비"
  1. 1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2. 2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3. 3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4. 4발전설비 점검하고, 길 위 장애물 치우고…부산 기관 로봇들 맹활약
  5. 5“부산 중심으로 체계적 해양AI 개발…협의체 꾸리자”
  6. 6[한 손 뉴스]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7. 7최전방 GOP용 ‘AI 경계병’ 개발한다
  8. 82030세대 겨냥 ‘저도수 토마토 막걸리’ 뜬다
  9. 9고금리 벼랑 부산 취약층에 ‘재기 사다리’…910건 금융지원
  10. 10집 값 띄우기?… 부산 아파트 매매 계약 해지율 5년 반 동안 6.16%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6. 6“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7. 7“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기업 유치 등 사천 경제 활성화”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2일
  9. 9거제 양대 조선소, 지역 인재 더 뽑는다
  10. 10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1. 1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2. 2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3. 3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4. 4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5. 5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6. 6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7. 7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8. 8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9. 9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10. 10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