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이 창간 79주년을 맞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새 필진을 선보입니다. ‘중국은 왜 강한가’의 저자 이국봉 중국 서북사범대 석좌교수 겸 국립서울과학기술대 특임교수가 ‘시사난장’을 통해 중국과 동아시아를 깊이 있게 해석합니다. 허재택 유엔평화기념관장은 ‘아침숲길’에 참여합니다. 의학박사이자 의사로 동아대병원장과 중앙보훈병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정민교 건축사는 ‘세상읽기’에서 건축과 도시, 사회의 변화를 풀어냅니다. 부산건축사회 이사와 건축사협회보 편집주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쿠라이 이즈미 전 아사히신문 기자도 ‘세상읽기’에 합류해 일본과 동아시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합니다. 해양수산부 북항재개발사업단장을 지낸 정성기 부산항미래정책연구원장은 ‘해양수산칼럼’을 통해 부산항과 북항, 해양산업의 미래를 짚습니다. 국제신문은 새 필진과 함께 지역을 더 깊이 보고, 세상을 더 넓게 읽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