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따뜻한 재즈 선율로 희망을 전하는 제213회 ‘한낮의 유U;콘서트’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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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아 |
이번 공연은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출발’이라는 주제 아래, 부산을 대표하는 감성 재즈 보컬리스트 최은아를 중심으로 결성된 ‘최은아 퀸텟’이 무대를 꾸밉니다. ‘최은아 퀸텟’은 드러머 곽영일, 피아니스트 장보영, 베이시스트 김대경, 색소폰 이병주 등 15년 이상 호흡을 맞춰온 실력파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정통 재즈부터 대중적인 곡들까지 세련된 편곡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단순한 연주를 넘어 곡에 담긴 이야기와 삶의 의미를 관객과 나누는 스토리텔링 형식을 통해, 새해를 맞이한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하는 무대를 선사할 것입니다. 2026년 한 해를 나만의 리듬으로 힘차게 열어갈 특별한 시간이 될 이번 ‘한낮의 유U;콘서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1월 21일(수)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최은아 곽영일 장보영 김대경 이병주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051)500-5222
▶ 주최 : 국제신문, 부산 영화의전당
▶ 후원 : 부산광역시
▶ 협찬 :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