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4개 부문 당선인과 당선작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 =‘그해 겨울’ 신시유(35·본명 신미주·서울)
▶시조 =‘직장은 백 그램’ 오시내(62·본명 안영미·경기 안성)
▶단편소설 =‘4664’ 조정규(49·서울)
▶동화 =‘아이라는 이름의 북’ 조현숙(67·대구)
※심사위원
▷시 = 박정애 김참 정익진 시인
▷시조 = 서태수 최성아 시조시인
▷단편소설=함정임 김탁환 소설가, 박대현 문학평론가
▷동화=강정규 안덕자 동화작가
※당선인 인터뷰와 당선작·당선소감·심사평을 17~23면 싣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4층 소강당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