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회를 맞이하는 4월 ‘한밤의 유U;콘서트’는 국제신문교향악단(Kookje Daily Newspaper Symphony Orchestra: KSO) 창단 공연으로 진행됩니다. 창간 77주년에 맞춰 출범하는 국제신문교향악단은 음악예술을 통해 ‘부산의 문화 르네상스’ 시대를 이루고자 봄을 주제로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공연은 얼굴과 목소리도 연주만큼 친숙한 첼리스트 송영훈이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과 브루흐 ‘신의 날’을 협연하고 부산 출신의 소프라노 김소율이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와 레하르 ‘주디타’ 중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를 부를 예정입니다. 아시아 최대 공연예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견인차가 될 국제신문교향악단이 선물하는 4월 ‘한밤의 유U;콘서트’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 4월 17일(수) 오후 7시 30분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출연진 ▷예술감독 오충근(지휘) ▷협연 송영훈(첼로) 김소율(소프라노) ▷연주 국제신문교향악단 KSO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 영화의전당
▶협찬 :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 롯데백화점, (주)퓨트로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