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풍성하고 차별화된 국내 대표 산행 콘텐츠를 국제신문 근교산앱으로 만난다.'
국제신문은 국내 대표적 명산 산행정보 700여 곳을 담은 아이폰용 '근교산앱(근교산& 그너머)'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근교산앱은 1993년부터 현재까지 19년 동안 산행전문 기자들이 직접 발굴한 근교산 기사와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위성항법장치) 정보, 산행코스 상세지도를 스마트폰 화면크기에 맞게 최적화했습니다. 근교산앱은 또 부산의 명품 걷기 코스인 '갈맷길', 부산과 울산·경남지역의 인접길인 '부산시계길' 코스와 주요 산행지로 가는 교통편, 인근 맛집, 문화재, 계곡 등 다양한 볼거리를 담았습니다.
국제신문 근교산앱은 국내 최초로 GPS를 활용해 ▷산행 중 나의 현재 위치 찾기 ▷나만의 산행로 직접 기록하기 ▷총 산행시간 측정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검색기능도 추가해 언제 어디서나 가고 싶은 지역·테마·계절별 산행지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근교산앱은 앱스토어에서 근교산을 검색해 내려받거나 근교산앱 QR코드를 스캔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제신문은 아이폰용 근교산앱 서비스에 이어 안드로이드용 앱 개발에 착수, 6월 중 독자 여러분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20년 가까이 국제신문 지면을 통해 독자의 사랑을 받았던 근교산 산행정보가 '내손안의 미디어'인 스마트폰과 결합돼 보다 편리하고 한 차원 높은 국내 대표 산행길라잡이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애용 바랍니다.
근교산앱 문의 국제신문 디지털뉴스부 (051)500-5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