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아난티 힐튼 부산 커플 위한 ‘로맨틱 패키지’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2-23 19:30:33
  •  |   본지 1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아난티 힐튼 부산 커플 위한 ‘로맨틱 패키지’

아난티 힐튼 부산은 허니문이나 커플 이벤트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로맨틱 겟어웨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2인 기준) ▷라이프스타일 뷰티브랜드 ‘논픽션’의 젠틀 나잇 트래블키트 ▷고급 샴페인 플라워 케이크 등 웰컴 어메니티 ▷프레시 모닝 메뉴 ▷배쓰밤과 마스크팩 2개 ▷맥퀸즈 풀 및 사우나 무료 이용 ▷발렛 서비스가 포함이다. 웰컴 어메니티는 프리미엄 샴페인과 케이크, 플라워 박스로 구성된다. 아난티 힐튼 부산의 핫 플레이스 중 하나인 ‘맥퀸즈 풀’도 이용할 수 있다. 우아한 실내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에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며 프라이빗한 힐링 시간을 선사한다.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뷔페 ‘치어링 페스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가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최고급 미식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치어링(Cheering)’ 페스타를 실시한다. 먼저 축하와 응원의 의미를 담아 1인 뷔페를 무료로 제공하는 ‘졸업, 입학 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 달 15일까지 주중 4명 이상 방문 시 졸업생이나 입학생 1명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 친구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오붓한 외식을 즐기기 제격이다. 여성 고객들을 위한 ‘레이디스 데이’도 마련했다. 2월 말까지 주중 런치에 여성 고객 4명 이상 방문 시 1명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비 오는 수요일에는 장미꽃을 선물로 증정한다. 사전 예약 필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2. 2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3. 3“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6. 66일 부산국제영화제 팡파르…사상 첫 화요일 개막
  7. 7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10. 10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1. 1연일 노무현 때리는 한동훈, 박정희 띄우는 주진우…檢 출신들 속내는
  2. 2‘맹탕 청문’ 의식 부산시의회, 교통·시설公 송곳검증 벼른다
  3. 3부울경 펀드인데 절반가량은 수도권 투자…제도취지 무색
  4. 4장동혁,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로 진보 맹공
  5. 5軍 “北 지뢰 터져 장병 부상” 결론…군사분계선 이남 제거작전 돌입(종합)
  6. 6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9. 9[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10. 10‘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1. 1부산 아파트 매매 침체일로…해운대·수영·동래만 웃었다
  2. 2해킹 피해 신한은행 2만5727건 vs 우리·농협 0건…금융기관 ‘보안 체력’이 갈랐다
  3. 3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4. 4증권·산업계도 AI 해킹 포비아…휴일 반납 하고 긴급 점검
  5. 5누리호 7일 발사 앞두고 6일 기립(종합)
  6. 6SNS레시피가 제품으로…농심 스낵 ‘너구링’ 선봬
  7. 7[한 손 뉴스] 양양 송이 ㎏당 171만 원…생산량 줄어 역대 최고가
  8. 8“북항 더 핫하게” 시민과 명소화 모색
  9. 9주민번호 대량 유출 빈번, 최근 6년 505만 건 털려…‘온라인 번호’는 278만 건
  10. 10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1. 1기장군수실 1층 이전 놓고 직원 반대 우세
  2. 2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3. 3“정체성 부재” 비판 많은 ‘부산이즈굿(Busan is Good)’ 손본다
  4. 4양산 구불구불 새미기고개 대체길 뚫리나
  5. 5“내가 국회의원 당선시켜” 사하구체육회장 정치개입 정조준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6일
  7. 7김해시의원 활동비는 1만 원 깎였다
  8. 83년 표류 창원 제2국가산단…LH 사업비 낮추나
  9. 9출소 한 달 만에 또…유치장 난동 40대 징역형
  10. 10“디지털농업·특화브랜드로 청년농부 유입 이끌 것”
  1. 1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2. 2“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3. 3불안한 모레노호 우즈벡전 반등할까
  4. 4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5. 5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8. 8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9. 9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10. 10‘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