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가 개편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21일 비디토리는 신규 프로그램 ‘미팅놈’을 이날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미팅놈’은 비디토리 박호걸 팀장이 화제의 인물을 만나는 인터뷰 형태의 예능 콘셉트 프로그램이다. 비디토리 관계자는 “프로 만남러 박 팀장의 드립력과 감각적인 편집으로 만든 ‘사람 리뷰’”라고 설명했다. 오후 5시45분 비디토리 유투브를 통해 방송되는 첫 미팅놈에는 귀염뽀짝 고등어 캐릭터 ‘꼬등어’가 출연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