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4층 소강당에서 열린 제22회 최계락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아랫줄부터(시계 반대방향으로)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 김참 시인(일반문학 부문 수상자), 김자미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차영미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김보한 시인(최계락문학 연구 부문 수상자), 최종락 최계락문학상재단 이사장과 최형림 부이사장, 조성래 시인, 구모룡 문학평론가, 최원준 시인, 선용 아동문학가.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