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카드뉴스] 메타버스가 대체 뭐고?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나 세계관을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결합한 용어다.

메타버스 세계에서 핵심 기술은 이미 우리에게도 익숙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다. 이용자는 해당 기술을 지원하는 기기를 착용하고 현실 세계 너머 다른 차원으로 이동한다. 그 세계 속에는 또 다른 내가 존재한다. ‘본캐’와 ‘부캐’의 개념이 메타버스 세계에서 적용되는 셈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용자가 메타버스 세계로 이동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각의 세계 안에서 경제 활동이 이뤄지고 각자의 문화를 공유한다. 작년 9월 발표된 BTS의 신곡 ‘Dynamite’의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가 아닌 외국 온라인 게임 내에서 발표된 것이 대표적이다.

이에 메타버스 시장 규모는 2025년 315조원(2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VR과 AR을 포괄하는 확장현실(XR)의 글로벌 경제 파급 효과는 520조원(4764억 달러) 정도로 전망된다. 이동윤 기자·그래픽=이준혁 인턴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코로나19 확진자 나흘 연속 세 자릿수…집합금지 일주일 연장
  2. 2해운대 불패…아파트 매매가 3개월 연속 상승세
  3. 3[팩트체크-영상뭐라노] 부전천의 미래는 생태 하천? 인공 실개천?
  4. 410년 전 부산시민공원 '토양조사 부실' 의혹, 사실이었다
  5. 5위기 속에서 빛나는 부산 기업 <4>성우하이텍
  6. 6“장 본 어르신 편히 모셔드려요”… 골목시장에 ‘실버스’ 뜬다
  7. 7[날씨칼럼] 거꾸로 치는 파도 ‘이안류’의 위험
  8. 8코로나 확진자 18일째 네 자리수…비수도권 본격 확산세
  9. 9'마스크 적극행정’ 무리하게 제동 건 경찰·기초의회 “머쓱”
  10. 10경남 신규 확진 66명, 밀양 외노자 집단감염
  1. 1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부산 찾아 PK 민심 잡기
  2. 2PK 김경수 빈자리 파고드는 이낙연
  3. 3100일 지난 박형준호, 시민 체감 성과 ‘글쎄’
  4. 4정의화 만난 최재형, 부산 행보 가속
  5. 5이재용·박근혜 사면론 재부상…문 대통령 이번엔 결단 내릴까
  6. 6“드루킹 사건, 선거개입 넘은 조작” 야당, 문 대통령 침묵에 하야까지 거론 맹폭
  7. 7후보자격론·노무현 탄핵 표결 공방…여당 네거티브 점입가경
  8. 8송영길 “김경수 이용당한 것” 이준석 “청와대가 사과해야”…김경수 유죄 설전
  9. 9대선주자 이낙연 "부산엑스포 유치 국회특위 빨리 구성해야"
  10. 10윤석열·이재명과 3강…이낙연 전 대표 ‘골든크로스’ 자신감
  1. 1해운대 불패…아파트 매매가 3개월 연속 상승세
  2. 2위기 속에서 빛나는 부산 기업 <4>성우하이텍
  3. 3KRX와 배우는 금융상식 <4>돌고 도는 돈 이야기
  4. 410년 간 중국 국적자 보유 부산지역 토지 면적 배로 증가
  5. 5전국 폭염에 식품업계 여름 메뉴 출시
  6. 6센텀 마지막 노른자위 땅(세가사미 부지), 부산 이전기업에 파격 장기임대
  7. 7위기의 '중소' 전통시장 <중> 개발도 어렵고, 손님도 안오고
  8. 8부산 공인중개사들 “직방 중개업 진출 규탄”
  9. 9부산기업 7.5%만 “최저임금 5.1% 인상 감내 가능”
  10. 10에코델타 창업공간 ‘어반테크 하우스’ 입주설명회 연다
  1. 1부산 코로나19 확진자 나흘 연속 세 자릿수…집합금지 일주일 연장
  2. 2[팩트체크-영상뭐라노] 부전천의 미래는 생태 하천? 인공 실개천?
  3. 310년 전 부산시민공원 '토양조사 부실' 의혹, 사실이었다
  4. 4“장 본 어르신 편히 모셔드려요”… 골목시장에 ‘실버스’ 뜬다
  5. 5[날씨칼럼] 거꾸로 치는 파도 ‘이안류’의 위험
  6. 6코로나 확진자 18일째 네 자리수…비수도권 본격 확산세
  7. 7'마스크 적극행정’ 무리하게 제동 건 경찰·기초의회 “머쓱”
  8. 8경남 신규 확진 66명, 밀양 외노자 집단감염
  9. 924일 부산 울산 경남 전지역 폭염특보…당분간 무더위 지속
  10. 10‘능력’에 따라 ‘차별’하면 공정하고 정의로운가? 능력주의와 절차적 공정성을 넘어서
  1. 1'탁구 신동' 신유빈, 쾌조의 스타트
  2. 2부산시청 송세라, 女에페 16강 진출…최인정·강영미 충격 탈락
  3. 3'양궁 혼성’ 김제덕·안산, 도쿄올림픽 한국 첫 금메달
  4. 4‘막내가 일 낸다’…김제덕·안산,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 진출
  5. 5도쿄올림픽 개막식 성화 최종 점화자는 오사카
  6. 6펜싱 간판 구본길, 남자 사브르 개인전 32강 탈락
  7. 7배드민턴 안세영, 첫 올림픽서 쾌조의 스타트
  8. 8태권도 남 58㎏ 장준, 동메달 획득…한국 태권도 첫날 ‘노골드’
  9. 9펜싱 男 사브르 세계 1위 오상욱, 8강서 석패…김정환은 준결승 진출
  10. 10유도 60kg 김원진, 메달 획득 실패
  • 2021극지체험전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