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은 양산부산대병원과 중증 응급 심혈관질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한 이송·진료를 도모하기 위한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사진)을 했다고 2일 밝혔다. ‘하트 패스트트랙 365’는 응급 처치 및 수술이 시급한 중증 심혈관질환 환자에게 365일 24시간 전문 진료를 제공하기 위한 고도화된 전원 협력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부산성모병원은 양산부산대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와 24시간 전용 핫라인을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