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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다이제스트] 동래봉생병원 허경 교수 영입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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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봉생병원 허경 교수 영입

동래봉생병원은 뇌전증, 수면건강 등 신경계질환 치료의 권위자인 허경(사진) 교수를 영입, 이달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허경 교수는 연세대와 경희대 의과대학을 마친 뒤 봉생기념병원, 부산백병원, 분당차병원을 거쳐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신경과 교수로 재직했다. 다수 의학전문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으며, 수면질환 분야의 전문가이자 우리나라 항내전증 약물치료의 권위자로 평가받는다.


# 동래유유요양병원 투석 1등급

부산 동래유유요양병원(사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진행한 2023년(2주기 1차)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동래유유요양병원은 부산 울산 경남 최초의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요양병원으로 기록됐다. 이번 평가는 ▷혈액투석 전문의 비율 ▷의사 1인당 하루 평균 투석건수 ▷2년 이상 혈액 투석 경력 간호사 비율 ▷간호사 1인당 하루 평균 투석건수 ▷수질검사 실시주기 충족 여부 등 8개 분야로 진행됐다.


# 센텀종합병원 신규간호사 교육

센텀종합병원은 지난달 24∼28일 신규 간호사들의 오리엔테이션(사진)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규 간호사들이 병원 환경에 적응하고 직무 역량을 갖출 수 있게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병원 소개 및 시설 투어 ▷환자 안전 및 의료 질 향상 ▷응급상황 대응 교육 ▷직원 복지 ▷안전보건교육 등 필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의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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