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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업무협약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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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업무협약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가 케이메디허브(K-MEDI hub,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전임상센터와 지난 13일 ‘신약 개발 및 방사선의과학 연구의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업무협약 후에는 신약 개발 및 방사선 의과학 연구 분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공동세미나(사진)가 열렸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구센터는 첨단 방사선의·과학 분야 연구를 수행한다.



# AI 기반 차세대 PET-CT 도입

부산대병원은 영남권 최초로 GE 헬스케어사의 AI 기반 차세대 디지털 PET-CT(양전자방출 단층촬영) 장비 ‘OMNI Legend 32 PET-CT’(사진)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로써 암, 뇌질환, 심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계획 수립의 정확도를 높이고 더욱 신속하고 정밀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OMNI Legend 32 PET-CT는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1.5mm 크기의 작은 병변까지도 명확히 구별할 수 있다.



# 양산부산대병원 긴급병상 운용

양산부산대병원은 지난 10일부터 본관 10층 병동을 감염·고위험군 중증환자를 위한 긴급치료병상(사진)으로 운용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총 15개의 병상 규모인 긴급치료병상은 보건복지부의 ‘신종감염병 대비 긴급치료병상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양산부산대병원의 긴급치료병상은 음압격리 중환자실로 구성, 모든 병상이 1인 격리실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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