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텀종합병원 전문의 2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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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상명 과장(왼쪽), 문미리 과장 |
센텀종합병원은 관절센터(정형외과) 노상명 과장과 치과 문미리 과장을 신규 영입하고 진료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관절센터 노상명 과장은 인제대 부산백병원 인턴·레지던트를 거쳐 부산부민병원, 해운대부민병원 관절센터 과장을 역임했다. 치과 문미리 과장은 원광대 치의학과 졸업 후 청주한국병원 외과 인턴·레지던트를 거쳤으며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 인정의이다.
# 양산부산대병원, AI기반 CT분석
양산부산대병원이 지난 2일부터 인공지능(AI) 의료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기업인 메디컬아이피의 AI 기반 CT 분석 설루션 ‘딥캐치(DeepCatch)’를 건강증진센터에 도입했다. 딥캐치는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한 번 클릭으로 1분 내 CT 영상에서 다양한 위치에 따른 뼈 근육 지방 등 전신 체성분을 자동으로 분석해 수치 정보까지 산출해 주는 의료영상 분석(사진) 소프트웨어다. 이 기술은 정확도가 97%에 달하는 혁신적 기술이다.
# 부산대 산부인과 로봇수술 1000례
부산대병원은 산부인과 로봇수술팀이 로봇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부산 지역 최초다. 부산대병원은 2014년 산부인과 로봇수술을 시작했다. 이후 해마다 로봇수술 건수가 증가하고 있다. 자궁내막암 수술(26.2%)과 자궁근종 수술(23.2%)이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 외에도 자궁적출술(18.1%), 자궁경부암 수술(10.3%), 난소암 수술(8.8%) 등 다양한 질환에 로봇수술을 적용해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