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4년10월5일)

  • 김기범 교수
  •  |   입력 : 2024-10-05 07:08:32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10월 5일 음력 9월3일

쥐

96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72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0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8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소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3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1년생 업무상 계획을 실행에 옴길 계기가 마련되어 가고 있다. 49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호랑이

98년생 재물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당장은 어려우니 기다려야 한다. 86년생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니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74년생 직장에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찾아온다. 62년생 사업장이나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0년생 가정에 걱정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토끼

99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87년생 직장에서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불화가 예상된다. 75년생 친구와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미뤄라. 63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용

00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점차 적으로 해결된다. 88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확인하라. 76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4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의논 후 결정하라. 52년생 여러 곳에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뱀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7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65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3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1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말

90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인다. 7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6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다음으로 미루어라. 54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하니 가족들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42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양

91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79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결과가 좋다. 67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5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원숭이

92년생 직장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80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68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56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4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닭

93년생 직업 면에선 좋으나 친구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8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친구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개

94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좀 더 기다려라. 82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70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58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4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에게 인정을 받겠다.

돼지

95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한다. 83년생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에게 신임을 받겠다. 71년생 사소한 일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9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빠르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든 돈이 들어온다.

제공=김기범 교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10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4. 4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5. 5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6. 6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7. 7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8. 8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9. 9“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10. 10집 값 띄우기?… 부산 아파트 매매 계약 해지율 5년 반 동안 6.16%
  1. 1[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2. 2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3. 3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4. 4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5. 5[속보]국힘 주진우에 민주당 "인간 도리 저버린 막말" 사퇴촉구
  6. 6이 대통령 "노동자에 중금속 배출주사 투약 엄중대처"
  7. 7국힘 “한미 균열…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경질을”(종합)
  8. 8정부, 김지용 저격 임은정 감찰 지시(종합)
  9. 9정동영 “한미동맹 이상 없다…北에 저자세 아니라 정자세”
  10. 10[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 1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2. 2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3. 3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4. 4집 값 띄우기?… 부산 아파트 매매 계약 해지율 5년 반 동안 6.16%
  5. 5부산지역 전세사기 피해자 한 달 새 66명 늘어
  6. 6"국세청 '부동산 자금출처 조사' 증가율, 서울 4%·지방 51%"
  7. 7[한 손 뉴스]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8. 8발전설비 점검하고, 길 위 장애물 치우고…부산 기관 로봇들 맹활약
  9. 9“부산 중심으로 체계적 해양AI 개발…협의체 꾸리자”
  10. 102030세대 겨냥 ‘저도수 토마토 막걸리’ 뜬다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4. 4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5. 5“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6. 6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7. 7“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기업 유치 등 사천 경제 활성화”
  8. 8합천·하동·산청·거창, 인구소멸 해법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전
  9. 9영도서 40대 남성 흉기에 찔려 숨져…교도소서 만난 동거인 긴급체포
  10. 10노동자에게 비타민이라고 속이고 납 배출 촉진 주사 DN오토모티브 사태 일파만파(종합)
  1. 1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2. 2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3. 3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4. 4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5. 5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6. 6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7. 7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8. 8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9. 9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10. 10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