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5일(음력 7월 2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8-04 18:37:18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현재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84년생 친구나 동료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72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6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8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85년생 업무상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73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61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하라.




98년생 돈 지출할 일이 많아도 마음은 매우 밝다. 86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74년생 부동산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62년생 친구 또는 동료와 불화가 생기니 조금씩 양보하라. 50년생 오후에 금전 지출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99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87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한번 더 검토하라. 75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3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미루는 것이 좋겠다. 5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00년생 사소한 업무상 일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88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참고하라. 7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정받겠다. 64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의논 후 결정하라. 52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여 보람을 느낀다.




8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77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65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3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번 더 검토하라. 41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90년생 변화를 시도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78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66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만하게 해결된다.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점차 좋아진다.




91년생 동료와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9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7년생 충동적인 기분으로 업무를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5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며, 자녀가 하는 분야도 길하다.




92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 문제로 마음고생을 한다. 80년생 친구나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68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56년생 이사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44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93년생 직장에서 동료와 업무상 일로 오후에 불화가 예상된다. 81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해야 한다. 69년생 가족과 함께 조그마한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57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45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마음이 상쾌하다.




94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82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7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잘 판단하라. 58년생 금전거래는 재검토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6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 마라.




95년생 직업 면에선 원만하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83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사업은 시기가 이르니 좀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9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47년생 자녀의 돈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3. 3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4. 4‘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5. 5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6. 6[근교산&그너머] <1484> 통영 학림도 망산
  7. 7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8. 8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9. 9아직 관객 많은 ‘오디세이’인데…아이맥스관에서 내린 사정
  10. 10147일 만에 투표지 공개 검증
  1. 1송파 247만 장 검증, 신분확인·촬영요구로 시작부터 차질(종합)
  2. 2대한항공 말흐리기…실체없는 통합LCC 부산 허브
  3. 3[뉴스 분석] 종교인·언론사주가 국회 권위 훼손…도덕성 논란까지
  4. 4부울경 광역의회 협력강화 선언 “미래산업 함께 육성”
  5. 5‘가상자산 과세 유예’ 결론 못낸 당정
  6. 6李 대통령 “국민 생명·안전 지키기가 최우선”
  7. 7여야 ‘조희대 국조’ 두고 공방 격화
  8. 8[속보] 대통령비서실, 30억 들여 월평균 11회 여론조사…내용은 비공개
  9. 9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10. 10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1. 1지광 70억 있다면서…세금도 34억 10여 년 체납
  2. 2‘가덕 증액 문서화’ 쳇바퀴…우선시공분 내달초 착공 희박(종합)
  3. 3퇴직금 2028년부터 사외적립…체불 예방
  4. 4부산시 “부산에 글로벌 AI 허브 유치하겠다”
  5. 5미래에셋·대신증권·빗썸도 뚫렸다(종합)
  6. 6사실상 금융업 전체가 다 털릴 판…靑, 긴급 대응회의(종합)
  7. 7첫 100조 분기매출 하닉 “100조 주주환원 하겠다”(종합)
  8. 8전용터미널·화주 인센티브 등 북극항로 상업운항 지원 요구
  9. 9부산과학기술협의회·CTO평의회 역량 확대
  10. 10부산銀 센텀센터, 스타트업 지원 거점화
  1. 1직무정지 새마을금고 이사장, 여전히 경영 관여
  2. 2신임 부산시 행정부시장에 김성기 행안부 인사기획관
  3. 3경정 승진자도 전국 교류…경위 이하 5년씩 부서순환 추진
  4. 4아울렛서 만나는 김해 도자기
  5. 5영업중단 이어 단전 위기…피가 마르는 홈플러스 입점업체들
  6. 6후배 경찰 신체 ‘덥석’…파출소 팀장 추행 혐의 피소
  7. 7부경대 5108명 정보유출…위탁보안 비상
  8. 8“일부 수사 강압·부실” 부산변회, 권한 커진 경찰 첫 평가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9일
  10. 10“공장화재 대원 고립됐다” 실전같은 훈련
  1. 1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2. 2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3. 3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4. 4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5. 5‘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6. 6‘은퇴 기로’ 손아섭, 2년 만에 NC로…3000고지 향한 행진 계속
  7. 7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8. 8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9. 9김해FC, 제6대 사령탑에 설기현 감독 선임
  10. 10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