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1일(음력 6월 27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7-31 18:39:5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직장에서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84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결과가 좋다. 72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돌아온다. 60년생 변화는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를 요 한다. 4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97년생 동분서주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85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의 신뢰를 받는다. 73년생 친구나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61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49년생 금전적으로 난관이 생기나 간신히 해결되겠다.




98년생 금전적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겠다. 86년생 바쁜 노력에도 결실은 적게 나타난다. 74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니 다음을 위해서 절약하라. 62년생 가정에 오후에 금전적인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50년생 자녀 직업 문제로 갈등하나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9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나 상관에게서 조언을 구하라. 87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더 기다려라. 75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의논 후 결정하라. 6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길하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00년생 동료와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88년생 친구나 동료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6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한번 더 가족과 충분히 의논함이 좋겠다. 64년생 자녀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2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89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느긋하게 생각하라. 77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65년생 가정에 돈 문제로 불화가 생기나 원활히 해결된다. 53년생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미리 대비하라. 4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날이다.




90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78년생 사소한 일로 친구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66년생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받는다. 54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2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을 이룰 수 있다.




91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고 생각지도 않은 적은 돈이 들어온다. 79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7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55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43년생 주위 사람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92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많이 얻을 수 있다. 80년생 겸손한 자세로 직장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면 행운이 오겠다. 68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6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4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어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도 양호하다.




93년생 동료와 불화가 생기니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81년생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69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7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겠다. 45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94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82년생 이사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하라. 70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오겠다. 58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좋아진다. 46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만하게 해결된다.




95년생 업무상 일에 동료와 더불어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겠다. 83년생 현재 하는 일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으니 염두에 두라. 71년생 새로운 업무의 진행은 조금 더 미루는 것이 좋다. 59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47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5. 5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9. 9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