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31일(음력 6월 26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7-30 18:15:37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4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72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동료·가족과 합심해 노력하고 행동하라. 60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받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 48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앞으로 점차 호전된다.




97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따라온다. 85년생 업무 때문에 고통을 많이 겪지만 익월부터 좋은 결실을 본다. 73년생 외부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61년생 새로운 분야 구상이나 결정은 조금 연기함이 좋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8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받는다. 86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겠다. 74년생 돈 문제로 가정에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2년생 가족 중에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50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겠다.




99년생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다. 87년생 지출은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5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동료와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63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51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있다면 점차 좋아지겠다.




00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검토하라. 8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직장에서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6년생 여러 곳에 신경 쓰지만 어려우니 한 가지에 집중하라. 64년생 인내심을 갖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52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하고 조금 미뤄라.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5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으니 실행에 옮겨라. 5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1년생 건강에 조금만 더 신경을 기울이면 모든 면이 좋다.




90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하니 동료나 친구와 상의하라. 78년생 가정에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잘 해결되겠다. 66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 볼 수 있다. 54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오후에 해결되겠다. 42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67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55년생 지나친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어 돌아온다. 43년생 자녀 일로 걱정을 하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92년생 직장에서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매우 좋다. 80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6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6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4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다.




93년생 직업 면에선 원활하나 동료나 이성 간에 양보가 필요하다. 81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예상되오니 언행에 유의하라. 69년생 기획한 일 덕에 동료나 상관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57년생 자녀 부동산 문제로 걱정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5년생 돈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오후에 업무상 마음고생을 하겠다. 82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70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58년생 자녀 직장 문제는 가족과 충분한 대화 후 결정하라. 46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돼 간다.




95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83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71년생 사소한 일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9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에게서 인정받겠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3. 3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4. 4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5. 5[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6. 6[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7. 7트럼프, 이란 ‘7일 계획’ 제안 거부…선거 후 폭격 가능성
  8. 8“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9. 9[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10. 10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1. 1[속보]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에 “원칙 따라 대응”
  2. 2“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의심 신고 3년 새 46배 증가”
  3. 3군·유엔사 ‘DMZ 지뢰 추정 폭발’ 현장 조사 절차 시작
  4. 4조희대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 여진…여야 공방 계속
  5. 5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6. 6국힘, DMZ 지뢰사고 공세 지속…“증거유실 기다리나”
  7. 7[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8. 8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9. 9[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10. 10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1. 11243회 로또 복권 1등 12명…당첨금 각 25억 9252만 원씩
  2. 2음주로 목숨 잃은 여성 10년새 증가…50대 유독 늘어
  3. 3빠르게 느는 '10대 마약밀수범'…올해 적발인원, 작년 넘어서
  4. 4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5. 5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6. 6[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7. 7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8. 8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9. 9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10. 10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1. 1추석 연휴 70대 노모 살해한 50대 딸 검거
  2. 2비 와도 ‘부캉이’ 보러 북항 북적…추석 연휴 23만명 몰려
  3. 3[날씨칼럼] 가을 태풍, ‘설마’하는 안일함보다 ‘미리’ 대비해야
  4. 4부울경 오후까지 흐리고 비…낮 최고 22∼24도
  5. 5부하 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6. 6추석 연휴 셋째날 부산→서울 7시간…귀성길 정체 풀려
  7. 7남양주서 70대 여성 흉기 피습…50대 운전기사 체포
  8. 8부산 부암고가교서 차량 4중 충돌, 5명 부상…한때 양방향 통행 통제
  9. 9추석 연휴 셋째 날 귀경길 정체 완화…부산→서울 5시간40분
  10. 10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1. 1[속보] 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 첫 금메달
  2. 2남자 사브르, 일본에 45-44 역전승…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
  3. 3한국 남자핸드볼, 중국 꺾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4강
  4. 4[속보] 여자농구, 일본 꺾고 12년 만에 금메달…남녀 동반 우승
  5. 5한국 야구, 중국 꺾고 결승 진출…27일 일본과 금메달 결정전
  6. 6[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7. 7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8. 8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9. 9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10. 10[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