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外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센텀종합병원은 박남철(사진 왼쪽 두 번째·비뇨의학과) 병원장이 한 의사에 의해 수행된 현미경적 미세정관복원술에서 세계 최다인 1900례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초저출생이 국가적 문제가 된 가운데 정관복원술은 남성 난임 인자를 외과적 수술로써 교정할 수 있는, 가임력 회복의 측면에서 주목받고 있다. 부산대병원장을 지낸 바 있는 박 원장은 “정관절제술의 무계획적 시술, 국가생식세포은행 구축의 답보 상태 등의 문제를 빨리 해결해 난임 부부에 가임의 기회를 더욱 쉽고 넓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은문화병원 푸드트럭 이벤트

좋은문화병원은 지난 3일 병원 1층에서 개원 46주년을 맞아 직원들을 위한 출근길 푸드트럭 이벤트(사진)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푸드트럭 행사에서는 인기 도넛 브랜드인 노티드 도넛과 음료를 제공하며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행사 장소에는 지난 시간들의 직원 사진과 영상이 게시되어 추억을 되새겼고, 개원 46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포스트잇에 작성해 부착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 양산부산대병원 우수의사 나와

양산부산대병원 성형외과 남수봉(사진 왼쪽) 교수가 PEI 솔루션에 2024년 6월 등록된 (상급)종합병원 소속 의사 1만614명 중 외래 환자경험이 가장 우수한 의사 1위로 선정됐다. ‘환자 경험 우수 의사’는 병원 진료를 경험한 환자들이 모바일 환자경험 평가 플랫폼, PEI솔루션을 통해 선정한다. 남수봉 교수는 유방 성형 및 재건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99.54점을 받았다. 환자 경험 평가는 환자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는 과정에서 느끼는 만족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지표 중 하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3. 3‘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4. 4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5. 5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6. 6“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7. 7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8. 8“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9. 9부산 1000억 문화펀드 조성…퐁피두·라스칼라는 이달 결론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6. 6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7. 7“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8. 8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9. 9[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10. 10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1. 1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4. 4“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5. 5“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9. 9반도체 호황에…올 국세수입 478조 역대 최대 예측(종합)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4. 4[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7. 7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8. 8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9. 9“비영리법인 설립, 법 기준 세워야”
  10. 10창녕 2세 아들 숨지게 한 父 징역 17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5. 5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6. 6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7. 7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8. 8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9. 9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10. 10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