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7월 4일(음력 5월 2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7-03 19:26:57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4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대비하라. 72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0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8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73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61년생 업무상 계획을 실행에 옴길 계기가 마련되어 가고 있다. 49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8년생 재물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당장은 어려우니 기다려야 한다. 86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으니 신중하라. 74년생 직장에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찾아오겠다. 62년생 사업장이나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9년생 모든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니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87년생 직장에서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불화가 예상된다. 75년생 친구와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미뤄라. 63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1년생 가정에 걱정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00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점차 해결된다. 88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대화한 뒤 결정하라. 76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4년생 미루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확인하라. 52년생 여러 곳에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매우 길하다. 77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다음으로 미루어라. 65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3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인다. 7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6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4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하니 가족들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42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91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79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결과가 매우 좋다. 67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5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92년생 직장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8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68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56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4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93년생 직업 면에선 좋으나 친구나 이성 간에는 조금 양보가 필요하다. 8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친구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4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을 한다. 82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70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58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4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5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83년생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71년생 사소한 일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9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3. 3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4. 4‘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5. 5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6. 6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7. 7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8. 8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9. 9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2. 2‘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3. 3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4. 4'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5. 5교육위 국감 화두 ‘교부금 축소’…“교육감 대응도 안일” 질타
  6. 6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7. 7李 대통령, AI에 물었다…“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불가는 억지”
  8. 8부산회생법원 국감 “지역언론 가치 고려 국제신문 살펴야”
  9. 9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10. 10[2026 국감 브리핑]용혜인 “부산 119구급 스마트시스템 이용률 1%, 전국 최하권”
  1. 1‘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2. 2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3. 3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4. 4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5. 5가덕 6200억 증액 확약 절실…국회는 특별법 개정안 논의
  6. 6"세무조사 때 금품·향응 수수"…국세청 직원 5년간 31명 징계
  7. 7부산은행, 불꽃축제 등 지역축제 발전에 2억 후원
  8. 8관광과 지역민 함께 성장을…세계가 부산서 묘책 찾는다
  9. 9올해 부산 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다'…1년새 2만5000명↑
  10. 10“친환경 항만 투자 100억 당, 부산 124억 생산유발”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3. 3‘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4. 4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5. 5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6. 6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7. 7APEC공원·금련산역 러너지원공간 문 열어
  8. 8“기존 공부량 유지하며 취약점 공략…남은 주말 수능처럼 모의고사를”
  9. 9[속보]20일 부산서 70대 남성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사망
  10. 10피습 자작극 정이한, 모친 증인 신청
  1. 1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2. 2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3. 3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4. 4"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5. 5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6. 6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7. 73연승 KIA, LG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8. 8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9. 9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10. 10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