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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3일(음력 3월 15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4-22 19:56:02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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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부모 질병이나 하는 일이 곤란한 일을 겪을 수 있다. 84년생 감정의 노예가 되어 버럭 화내는 일들이 없도록 하자. 72년생 공직자 이거나 무관이라면 좋은 운기이니 기대해보자. 60년생 가스나 전열기 등 화재를 주의하는 것을 습관화하자. 48년생 항상 도적이 나의 재물을 노리는 형국이니 조심하자.



97년생 가지고 있는 재물이나 재산을 담보로 하면 불리하다. 85년생 일이 생긴다면 현실에 집착 말고 과감히 도전해보자. 73년생 작은 돈이나 추한 여자로 인해 소란한 일을 주의하자. 61년생 서로 친하게 지내는 일은 지금은 좋아도 나중은 깨져. 49년생 동서남북 자유자재로 돌아다니는 것이 건강에도 좋다.



98년생 백번 움직이고 천 번을 움직여도 이로운 것이 없다. 86년생 남의 떡이 크게 보이니 작은 이익을 좇아 가지마라. 74년생 장사를 시작한다면 돈도 벌고 새로운 희망이 생긴다. 62년생 여우가 범의 가죽을 쓰고 행세하는 상이니 매사 조심하자. 50년생 항상 근신하고 조심해야 질병이나 부상 등을 면한다.



99년생 노력하는 가운데 먹을 것이 들어있어 걱정 없이 해결. 87년생 남들보다도 자신과 가족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75년생 밤에 다섯 명의 과부가 모여서 밤을 원망하는 꼴이니 외롭다. 63년생 놀래는 일이 생겨도 실제의 피해는 일어나지 않을 듯. 51년생 신용이 좋지 않은 사람의 꼬임에 빠져 손재수 생긴다.



00년생 현재 그대로 지키는 것이 좋고 욕심은 화를 부른다. 88년생 다다익선이니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가져라. 76년생 사방에 보이는 것이 귀인이지만 너무 많아 효용 없다. 64년생 이사나 여행 수가 있으나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 52년생 돼지가 자기 꼬리를 물고 빙빙 도니 쉽게 끝이 안난다.



89년생 뒤에 벼랑 있는 줄 모르고 뒷걸음만 치면 낭떠러지. 77년생 대장군이 상감마마로부터 도장 끈을 받으니 출세 운. 65년생 여유 있고 속 편하게 보여도 빛 좋은 개살구 격이다. 53년생 집밖의 어려운 문제들은 풀리나 가정문제는 어렵다. 41년생 자손의 일만 빼고 나머지 일들은 성사가 되는 운기다.



90년생 몸과 마음만 분주하고 금전 소비는 많아도 소용없다. 78년생 태양이 아무리 강해도 형체가 있어야 그림자 만든다. 66년생 속마음이 뱀처럼 욕심과 독을 가진 사람을 조심하라. 54년생 좋은 생각은 좋은 일, 나쁜 생각은 나쁜 일 생기게 한다. 42년생 구설수에 오르거나 친목에서 탄핵을 당하니 조심하자.



91년생 귀인에게 부탁하여도 성사되기 어려우니 기회를 보자. 79년생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실행하면 큰 고통이 따라온다. 67년생 직장이나 직업은 현재를 지켜야하고 버린다면 손해다. 55년생 현재의 명예, 위치를 버리고 달리 하는 것은 불리해. 43년생 현실에 만족하며 다투지 않는 공생 방법을 찾아보자.



92년생 사람과 가옥의 기둥에 바퀴달린 것처럼 불안정하다. 80년생 현금의 유동성을 확보해두어야 적시에 긴요하게 쓴다. 68년생 불행 중 다행, 다행 중 불행일이 생기니 길흉이 반반. 56년생 보검을 만들었으나 칼끝이 부러져버린 형상이니 흉운. 44년생 불조심을 철저히 하고 화재보험에도 가입하면 좋다.



93년생 개인적, 사사로운 것은 이롭고 공적인 것은 손해본다. 81년생 은혜를 배반하고 오히려 해치니 정면충돌은 피하라. 69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재물이나 여자로 인하여 구설 조심. 57년생 교통사고나 낙상 등 부상 조심하면서 하루를 보내자. 45년생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일들을 꾸미는 것도 삼가야.



94년생 한사람을 가운데 놓고 사랑싸움하는 형국이나 이기자. 82년생 표면화된 일을 피할 수 있으나 의외의 일이 피곤하다. 70년생 직장인은 꾸지람을 들으며 문서나 재물도 손해 본다. 58년생 근심을 가지고 항상 이럴까 저럴까하는 불안한 상태. 46년생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학대하는 모양이니 불화를 조심.



95년생 스스로 사서 고생을 할 수 있으니 허욕 부리지 말자. 83년생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오니 나중에는 기쁨이 온다. 71년생 날은 이미 저물어 어두운데 달도 뜨지 않아 칠흑이다. 59년생 신경이 날카로워지면 가정의 화목이 깨지니 조심하자. 47년생 허망한 일에 손을 대서 강물에 돌을 집어넣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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