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4일(음력 10월 22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12-03 19:39:54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잘 대비하라. 84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2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0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8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73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조금 더 노력하라. 61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옴길 계기가 마련되어 가고 있다. 49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98년생 직장에서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불화가 예상된다. 86년생 모든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니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74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62년생 업무상 걱정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0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9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7년생 재물에 신경을 많이 쓰지만 당장은 어려우니 기다려야 한다. 75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찾아오겠다. 63년생 사업장이나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88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6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64년생 친구와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미뤄라. 5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0년생 이곳저곳에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7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다음으로 미루어라. 65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53년생 미뤄오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신중히 확인하라.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7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66년생 사업을 하고자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54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42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91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67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이나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55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3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80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6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잘 판단하라. 56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44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3년생 직업 면에선 좋으나, 친구나 이성 간에는 양보가 필요하다. 81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69년생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57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4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친구 때문에 마음고생을 한다. 82년생 돈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70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46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95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83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71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5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3. 3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4. 4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7. 7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8. 8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9. 9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10. 10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3. 3‘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4. 4北 "전날 동해서 2종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5. 5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6. 6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7. 7이 대통령 "부마항쟁 헌법 조문화, 이제는 실천할 때"
  8. 8김민석, 강훈식 서울시장 후보론에 “가능성 열려있다”
  9. 9李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소폭 오른 44%…부정 평가 49%
  10. 10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1. 1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2. 2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3. 3‘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8. 8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9. 9커피향 가득한 미래 작가들 ‘사랑방’
  10. 10주가지수- 2026년 10월 15일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3. 3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6일
  7. 7“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8. 8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9. 9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0. 10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 배재정 전 의원 실형 구형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