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21일(음력 8월 7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9-20 18:39:37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일이 바쁘나 동료나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84년생 바쁜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차 나아진다. 72년생 직업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한번 더 충분히 검토하라. 60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48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97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검토하라. 85년생 직장에서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73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61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 뒤 결정하라. 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있겠다.




98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면 좋은 결과가 돌아온다. 86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74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62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9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 온다. 87년생 가정에 약간의 우환이 생길 수도 있으나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75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것은 탐하지 말고 부부 화합에 신경 써라. 63년생 작은 근심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는다.




88년생 해결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지인과 상의하여 실행에 옮겨라. 76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검토하라. 64년생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뢰를 받는다. 52년생 돈은 들어오나 나가기 쉬우니 지출에 계획을 면밀하게 세워라. 40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친구로부터 짜증 날 일이 예상되니 참고하라. 77년생 금전상 이익만을 위해 욕심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65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53년생 걱정하던 돈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걱정하지 말라. 41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90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구설이 따른다. 78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 불화가 예상된다. 66년생 사업상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54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검토가 필요하다. 42년생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91년생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79년생 직업 변화 마음이 있다면 신중하게 조금 더 검토하라. 67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계획한 일이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55년생 가까운 사람과 오해가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이나 밖에서 모든 면에서 길하다.




92년생 친구 사이라면 금전적인 거래는 하지마라. 80년생 돈이 들어오나 지출이 많겠으니 신중히 계획을 세워라. 68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56년생 만사형통한 운이니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길하다. 44년생 집안에 근심이 사라지고 웃음이 있으니 행복하다.




93년생 계획 중에 있는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이익을 보겠다. 81년생 동료나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이 있으나 부부는 화목하다. 69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이 좋다. 57년생 현재 진행 중인 업무나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45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94년생 바쁘게 활동하나 노력의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82년생 업무상 손해 볼 수 있으니 상관의 지시에 따르라. 70년생 업무상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생각 말고 좀 더 노력하라. 58년생 사업상 매출이 적어 조급한 마음이 생기니 기라려라. 46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5년생 이성 친구로 인해 마음고생이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83년생 변화는 시기가 빠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71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검토를 요한다. 59년생 남의 일에 신경 쓰나 노력의 보답은 적게 돌아온다. 47년생 마음은 바쁘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6. 6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7. 7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5. 5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9. 9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9. 9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