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올 추석 연휴기간 환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공휴일인 10월 2일에도 정상 진료를 한다고 16일 밝혔다.
병원 측은 “추석 연휴로 인한 외래 진료 예약 및 수술일정 변경 등 환자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연휴 동안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면서 “응급실과 입원 병동도 추석 연휴와 상관없이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정기적인 진료를 받는 환자와 연휴 응급 환자, 직장인 등의 진료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병원 측은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