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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강안병원 안과센터의 환자 진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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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안병원(이사장 구정회, 병원장 허현)은 안과 질환의 종합 검사 및 수술 치료를 위해 지난 1일 신관에 안과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 안과센터는 눈의 만성 질환(망막 녹내장), 수술 질환(노안 백내장)의 포괄적 치료를 위해 망막 분야 권위자로 알려진 김현웅 센터장(전 해운대백병원 안과 책임교수)을 중심으로 이명신(망막 전문의) 김호숭(녹내장 전문의) 김영준(외안부 전문의) 과장의 4인 전문의 체제로 운영된다.
또한 환자 편의를 고려해 외래(신관 1층) 및 수술실(신관 10층)을 따로 갖췄으며, 최적의 동선에서 세부 전문의 진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원스톱 시스템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빠르고 정확한 치료를 위해 최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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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과센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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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와 레이저 기기, 대학병원급 첨단 수술장비를 도입했다고 병원 측은 밝혔다. 구시영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