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2년 12월 8일(음력 11월 15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2-12-07 19:58:39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친구의 조언을 들어라. 84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는 길한 날이다. 72년생 계약은 성립되겠으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되니 검토하라. 60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48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97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가 있겠다. 85년생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친구나 동료 간에 불화가 있겠다. 73년생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바람직하다. 61년생 투자는 재검토와 기다림이 필요하다. 49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8년생 친구나 동료와 추진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86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적으로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74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걱정할 일이 생기나 노력하면 해결된다. 62년생 직장에서 조금만 양보하면 윗사람과 친구의 신임을 받는다. 50년생 건강에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점차 좋아진다.



99년생 오후에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87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75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63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생기니 지출 계획을 세워야 한다. 5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8년생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다. 76년생 현재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4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52년생 지출할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되겠다. 40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89년생 하는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유념하라. 77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나아진다. 65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동료나 친구와 충분히 의논하라. 53년생 변화를 원하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가족과 상의하라. 41년생 미뤘던 일을 오전 중에 처리하면 행운이 돌아오겠다.



90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와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78년생 친구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6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54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42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9년생 업무상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결과가 좋다. 67년생 사업상 지출이 생길 것으로 보이니 미리 준비하라. 55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부부 화합에 조금 더 노력하라. 43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80년생 부동산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려라. 68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56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44년생 마음이 밝으니 외출하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다.



93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81년생 겉으로는 매우 화려 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69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57년생 오전엔 금전적 난관을 겪지만 오후에 해결될 수 있다. 45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하지 말라.



94년생 동료와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82년생 직장인은 업무상 하는 일들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70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58년생 투자는 금전적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5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돌아온다. 83년생 친구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71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59년생 계획이 없던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생겨 가정이 행복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부캉이’ 시내버스에도 등장…북항 친수공원 경유 5-1번에 이미지로
  3. 3[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4. 4조용히 작품의 중심 잡아주던 사람…‘영원한 별’ 안성기 추억하다
  5. 5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6. 6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7. 7시내버스에도 '부캉이'…북항친수공원 경유 상어버스 달린다(종합)
  8. 8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10. 10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 1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2. 2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3. 3“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4. 4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5. 5李대통령 ‘강훈식 후임’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6. 6李대통령 “늘어난 청소년 자살률…학업문제 등 강력한 대책 찾아야”
  7. 7한동훈, 법무부 장관 재직시 딸 '허위스펙' 수사무마 의혹으로 고발당해
  8. 8KTX·SRT 통합, 이재용·최태원 증인채택 두고 여야 신경전
  9. 9與, 신천지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주목(종합)
  10. 10강경화 “한미 협의 쉽지 않아” 시인…국힘 “정부, 혈맥 막혔는데 뭐하나”(종합)
  1. 1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2. 2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3. 3닻 올린 HMM 부산시대…5년간 15조·2만 명 고용 효과
  4. 4농식품부, 농지 전수조사 취지 알리기 총력… 효과는 ‘글쎄’
  5. 5해양·파생특화 넘어 디지털금융으로…부산 금융도시 고도화
  6. 6해수장관 “내년 북극 시범운항 車운반선 등 확대”(종합)
  7. 7IMF "올해 韓 1인당 GDP 4만3512달러"…부채전망은 대폭 하향
  8. 8고리 3·4호기 계속운전 심사 개시…사고관리계획서도 상정(종합)
  9. 9반도체주 추락에 5%대 급락…코스피 간신히 6000선 방어(종합)
  10. 10[한 손 뉴스] 108가지 사찰음식부터 야외공연까지…부산서 즐기는 K-절 축제
  1. 1‘부캉이’ 시내버스에도 등장…북항 친수공원 경유 5-1번에 이미지로
  2. 2[속보]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초청공연 추진 안 해
  3. 3중리해변 흉물 알박기 텐트, 민원 쏟아져도 시늉뿐인 단속
  4. 4시내버스에도 '부캉이'…북항친수공원 경유 상어버스 달린다(종합)
  5. 5인천 대형마트 상가 50대 남성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종합)
  6. 6울산 울주군 화학제품 제조업체서 불, 대응 1단계 인력 200명 동원 진화중
  7. 7진주 상평산단, 주거·생활편의 기능 갖춘 미래형 산업공간 탈바꿈
  8. 8공사 멈춤 금샘로 구간, 협의회 논의에도 진전 없어
  9. 9공사 멈춤 금샘로 구간, 협의회 논의에도 진전 없어
  10. 10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검사동일체 원칙 ‘수사관동일체’로 이어지지 않을 것"
  1. 1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2. 2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3. 3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4. 4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5. 5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6. 6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7. 7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8. 8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9. 9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10. 10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