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28일(음력 3월 17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4-27 19:47:55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하라. 84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72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0년생 사업상 계획을 실행에 옮 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8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97년생 이성 친구로부터 다소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5년생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73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겠다. 61년생 모든 업무를 원활하게 처리하니 직장에서 신임을 받는다. 49년생 심적 고통을 받을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 마라.



   
98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6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74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노력하라. 62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5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99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고통을 겪을 수 있다. 87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75년생 업무상 걱정이 생기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63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야 한다. 51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88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유의해서 처리하라. 76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는 미루어라. 64년생 사업장이나 직장에서 걱정할 일이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2년생 지인과의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0년생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직장에서 고지식한 성격으로 인하여 불화가 예상된다. 65년생 사업을 하고자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53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 41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나 성급한 행동은 자중하라.



   
90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8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6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나 배우자와 상의하면 해결된다. 67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55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3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익월까지 기다림이 필요하다.



   
92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80년생 기획한 일로 인하여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68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56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이성으로 인해 마음고생을 한다. 81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45년생 금전상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2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70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는 양보가 필요하다. 5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온다.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3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71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59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7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경남 9곳, 1인당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쟁탈전
  2. 2‘국민아버지’ 배우 최불암 떠나보내며
  3. 3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 뒷북 안전조치
  4. 4‘김해공항 최장노선’ 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5. 5[사설] 가덕도신공항 착공 늦춘 정부, 공사비 증액 확약하라
  6. 6창원문화복합타운 매각 불발
  7. 7부산 매출 1위 ‘본사 이전’ HMM…전국 매출 1000대 기업 부산 31곳
  8. 8“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9. 9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10. 10[뭐라노]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뒷북 안전펜스
  1. 1“지방주도 성장 33조 투자…공공기관 이전 내년 착수”
  2. 2정파·지역도 초월…‘국제신문 회생’ 국회 팔 걷었다
  3. 3국힘 “가덕 건설 의지 없는 정부…공사비 증액 확약해야”
  4. 4정치권 “능인선원 경영능력 불합격…국제신문 회생 동의를”
  5. 5민주, 5일 조희대 국조요구서 보고…국힘 “탄핵 역풍 맞을까 질질 끌어”
  6. 6이해충돌 빗장 풀려는 시의회…“사익추구” vs “전문성 강화”
  7. 7북한 해커들, 바이낸스서 탈취한 자금 '2차 세탁' 중
  8. 8[속보] 北김여정, 바이낸스 사태에 "美 정치적 도발…예의주시"
  9. 9국힘 새 당무감사위원장 양준모 교수
  10. 10李대통령 부부 등 순방단 명단 개인정보 유출 경찰 내사 착수
  1. 1부산 매출 1위 ‘본사 이전’ HMM…전국 매출 1000대 기업 부산 31곳
  2. 2‘창업도시 600억’ 품어라…부산, 해양·금융 앞세워 총력
  3. 3주식 팔면 다음날 돈 받는다…증권시장 결제주기 하루 단축
  4. 4호반, 한진칼 최대주주 기업결합 신고
  5. 5[뭐라노] ‘김해공항 최장노선’…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6. 6K-팝 열풍 타고 부산관광 키운다…한류산업 진흥 조례 추진
  7. 7“올해 북극항로 이용 150척…역대 최다 전망”
  8. 8“9증9포 독보적 특허 ‘명품 홍삼’…글로벌 1위 도전”
  9. 911월 제철 삼치·가리비 맛보세요
  10. 10[한 손 뉴스] 부산·통영 ‘환경교육도시’로…특화 환경교육 행·재정 지원(종합)
  1. 1경남 9곳, 1인당 월 15만 원 농어촌 기본소득 쟁탈전
  2. 2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 뒷북 안전조치
  3. 3‘김해공항 최장노선’ 두바이 직항 내년 열린다
  4. 4창원문화복합타운 매각 불발
  5. 5[뭐라노]영도 포차거리 해상추락 잇따르자…뒷북 안전펜스
  6. 6모집 공고만 15차례…부산 보건소도 ‘의느님’ 모시기 진땀
  7. 7[속보]李 정부 초대 공소청 수장 후보자 3인 압축 전망
  8. 8국제사우회 “지광 손 뗄 때까지 함께 싸울 것”
  9. 9노사 마찰에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이틀째 중단
  10. 10김해, 동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 유치
  1. 1BNK 개막전 첫 승…두터워진 선수층 빛났다
  2. 2김지율, 고교 최동원상 수상…부산고 하현승 아쉽게 고배
  3. 3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4. 4[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5. 5체력 비축한 마법사, 타선 폭발한 사자…누가 웃을까
  6. 6단거리 최강馬 위너클리어 짜릿한 역전승…국제신문배 우승
  7. 7“실책·기복 없어야 강팀…거인 맞춤 훈련 강화할 것”
  8. 8“좋은 젊은 피 많아…잠재력 극대화”
  9. 9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10. 10BNK, 여자농구 개막전 ‘디펜딩챔프’ KB 완파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