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1년 4월 26일(음력 3월 15일)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4-25 19:58:31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겠다. 84년생 분수를 알고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72년생 직장에서 업무 때문에 고통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면 좋은 결과가 온다. 60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앞으로 점차 호전된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85년생 친구로부터 다소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3년생 부동산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61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부부 합심하여 행동하라. 49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오겠다.



   
98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야 한다. 86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친구의 신임을 받는다. 74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6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9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7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75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3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8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76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유의해서 처신하라. 64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있다면 점차 적으로 좋아지겠다. 52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신중하라. 40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89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77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65년생 미뤄왔던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하라. 53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41년생 위장장애에 조금만 신경을 기울이면 모든 면이 좋다.



   
90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78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6년생 사업상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42년생 필요 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79년생 갑작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니 친구와 상의하라. 67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5년생 자녀 혼사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되겠다.



   
92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0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68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44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3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하겠다. 81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좀 더 기다려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우려된다. 57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45년생 금전적 뭊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2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양보가 필요하다. 7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8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46년생 관절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3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71년생 고집 탓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59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47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김기범(낙민동 김기범 철학원·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2. 2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3. 3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4. 4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5. 5부산서 ‘불멍’ 즐기다 날벼락…일가족 2명 다쳐
  6. 6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7. 7진주시, 70여 년 만에 보건소 단독 신청사 건립
  8. 8[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9. 9고속도로 달리던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 출몰…소방 출동
  10. 10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1. 1서범수 의원, 농지 훼손·환경오염 막는 강화 법률 개정안 발의
  2. 2이 대통령 '순방 외교' 공방, '돼지 눈엔 돼지" 표현 논란도
  3. 3李 대통령 “다문화가정 지원, 문제 시정하는 게 차별 아냐”
  4. 4[속보] 국힘 장동혁, 李대통령에…“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나”
  5. 5장동혁 “李대통령 ‘황제골프’ 수준 넘어 ‘민폐골프’”
  6. 6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의지 재확인”
  7. 7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나 역차별까지 정당화 안 돼"
  8. 8진성준 뒤늦게 美비자 발급, 野"한미동맹 균열 드러낸 외교 망신"
  9. 9“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10. 10“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1. 1정부, “가덕도신공항 건설 대한 주민 의견 최대한 많이 들을 터”
  2. 2반도체 날개 달고 韓 수출 사상 첫 9000억 불 돌파…올해 1조 달러 달성할 듯
  3. 3오픈AI 샘 올트만 깜짝 방한…삼성 사장단에 AI 특강(종합)
  4. 4[속보]‘엿새째 무소식’ 부캉이 진짜 떠났나…3일 최종판단
  5. 5롯데렌탈 매각 거래종결, 1조3000억원가량 대금 확보
  6. 6못 말리는 한국 제품 인기… 연간 수출 1조 달러 달성 눈앞에(종합)
  7. 7은행 부실채권 1년만에 1조3000억 늘었다…8년6개월만에 최대
  8. 8동원개발, 협력사와 손잡고 ‘안전보건 상생’ 다짐
  9. 9이재용 일본 반도체 패키징 거점 방문, 日 소부장 협력 모색
  10. 101248회 로또 복권 1등 15명…당첨금 각 19억 3365만 원씩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낮 최고 13~18도
  2. 2부산서 ‘불멍’ 즐기다 날벼락…일가족 2명 다쳐
  3. 3진주서 택시 화재…운전자 등 2명 화상
  4. 4진주시, 70여 년 만에 보건소 단독 신청사 건립
  5. 5[속보]피 토하는 아들 방치하고 사망보험 가입한 보험설계사 母 징역 3년
  6. 6고속도로 달리던 중 렌터카 핸들에서 뱀 출몰…소방 출동
  7. 7[속보] 핼러윈 인파 혼잡에 6호선 이태원역 무정차 통과
  8. 8부산 영도 조선소 러시아 어선 화재…소방대원 1명 부상
  9. 9[속보]‘공무원증 보여주며 안심시켜’ 60억 전세사기 前 경찰관 항소심서 감형
  10. 10거창군, 입영 청년에게 지원금 10만 원 지급
  1. 1삼성, KIA 6-1 꺾고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2. 2‘친정 팀 복귀’ 이동욱 감독, “기본기 다져 승리하는 팀으로 만들겠다”
  3. 3“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4. 4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5. 5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6. 6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7. 7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8. 8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9. 9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10. 10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