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왜 이러는 거야?’ 어딘가 불편함이 느껴졌다. 그렇다고 나 혼자 말하기에는 뭐한 상황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독자들이 궁금했던 내용들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직접 취재하는 ‘불편한 녀석들’을 시작한다.
※ 국제신문 페이스북-유투브 댓글을 통해 다음 주제를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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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제신문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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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가 작정하고 만든 신제품 ‘고급소주’가 출시됐다. 갈수록 낮아지는 음주문화에 맞춰 16.7도 ‘천상의 맛’을 표방한 소주의 맛은 어떨까.
직접 ‘고급소주’를 만든 연구원을 만나 물었다. “소주 맛이 똑같은 거 아닙니까”
소주 블라인드 평가부터 제작 분석까지 영상을 통해 당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채호 기자 chaeho@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