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내 출시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19-05-09 13:54:1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넷마블은 새로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국내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넷마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정식 출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넷마블의 2019년 첫 신작 게임 타이틀로, 원작의 감성을 살린 최고 수준의 그래픽, 별도의 조종기가 없이도 모바일에서 호쾌한 액션과 콤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탁월한 조작감을 강점으로 한다는 게 넷마블 설명이다. ‘KOF 94’부터 ‘KOF XIV’에 이르기까지, 역대 원작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가 등장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50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도 선사한다.

넷마블은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내 출시를 위해 기존 일본 출시 버전 대비 많은 점을 개선했다. 우선 2018 지스타 현장에서 첫선을 보여 큰 호응을 받았던 ‘타임어택 챌린지’를 정식 콘텐츠로 도입했다. 타임어택 챌린지는 총 3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시간을 놓고 경쟁하는 PVP 모드이다. 여기에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보다 확장된 스토리와 도전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에픽 퀘스트’를 추가했다.

캐릭터 수집과 육성 부분도 개선했다. 캐릭터 강화나 레벨업에 필수적인 성장 던전 등에 자동 플레이가 가능한 스킵 티켓 등의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파이터 육성을 위한 플레이의 피로도를 낮추는 한편, 이용자가 조금 더 심도 있는 콘텐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출시 후 일주일간 로그인하면 루비와 경험치 캡슐, 100퍼센트의 확률로 5성 옵션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확정 티켓을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진행되는 ‘28일 출석 이벤트’에서는 매일 게임 내 재화와 아이템, 일반 및 5성 배틀카드와 파이터를 획득할 수 있는 티켓도 제공한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5성 파이터 셀렉트 티켓’을 증정한다.

미션 수행 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신규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되는 ‘웰컴 페스티벌’ 이벤트에서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를 새롭게 플레이하는 이용자에게는 매일 특정한 미션을 부여한다. 총 7일간 진행된다.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2. 2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3. 3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7. 7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8. 8[포토에세이] 국사봉 전망대서 본 옥정호 물안개
  9. 9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10. 10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1. 1암살자(들)·北 지뢰 여야 충돌…JYP ‘K-팝 축제 특혜’ 반박(종합)
  2. 2외모·학력차별…민간도 공공도 불공정 채용
  3. 3[2026 국감 브리핑] 자격유지검사 않는 고령운수자 1400명
  4. 4100억대 체임 국제신문 대주주, 국감 증인 채택
  5. 5조희대 “국회·대통령의 제청 간섭은 위헌”(종합)
  6. 6송곳검증 벼르더니…교통·시설公도 싱거웠던 시의회 청문회
  7. 7‘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회사 경영 관여 안 해”
  8. 8부산 국힘, 가덕도특별법 개정방침에 “국회에 책임 떠미나” 비판
  9. 9[속보] 여야, 문체위 국감서 ‘암살자(들)’ 공방…국힘 “감독 나와야” vs 민주 “창작 자유 억압”
  10. 10김정호 “부산·경남 맑은 물 공급을 위해 낙동강 수질개선·취수 다변화 해야”
  1. 1부산 트리플 환승 요충지, 43층 주거 랜드마크 ‘우뚝’
  2. 2신용점수 만점자도 이자 비상…마통 평균금리 5%대 ‘쑥’
  3. 3부울경 산학 기술력으로 누리호 성공 쐈다
  4. 4SMR 인허가 심사기준 2032년께 마련? 골든타임 놓칠판
  5. 5부산 외국인 관광객 400만 시대…‘머무는 관광’으로 질적 도약 모색
  6. 6누리호 5차 발사…군집위성 5기 모두 교신 성공(종합)
  7. 7홈플러스, 희망퇴직 돌입…MBK 경영권도 사라져
  8. 8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0조 시대’ 임박
  9. 9근무시간에 사주 상담…HUG 직원 면직 처분
  10. 10주진모 B·GET 대표 “민관펀드로 K-팝 북항 아레나 조성해 관광수요 창출”
  1. 1부산 금정구·경남 통영시, 정부 인구감소지역 추가(종합)
  2. 2광안리보다 북항 먼저…부캉이가 바꾼 관광지도
  3. 3금융기관 해킹 IP 상당수 ‘세탁용’
  4. 4청소년 흡연장 된 사하구청 제2청사 옥상…구, 침입 사실도 몰랐다
  5. 5보일러 배기통 막혀 세입자 참변…法 “집주인 9억 배상”
  6. 6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7. 7“북항 모빌리티, 원도심 연계해야…환승센터 전면 재설계를”
  8. 8전재수 “사직구장, 야구 중심 생활체육 메카로…북항엔 돔 아레나”
  9. 9농약·고혈압약 등 취수원 오염물질, 부산시 선제 차단
  10. 10부산 초중고에 생성형 AI 보급…사회정서교육 3배로 늘려
  1. 1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2. 2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3. 3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4. 4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5. 5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6. 6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7. 7장애인AG 결단식…“金 21개 이상 목표”
  8. 8가을은 놓쳤지만…거인 ‘레·황(레이예스·황성빈)’ 도전은 계속된다
  9. 9“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10. 10레이예스 200안타 달성에도…롯데, 두산에 4안타 그치며 패배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