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전국체전 종합7위 부산선수단 해단식

부산체고 세팍타크로 단체 MVP

  • 유정환 기자 defiant@kookje.co.kr
  •  |   입력 : 2023-11-14 19:22:05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개인은 해운대구청 요트 하지민

부산시체육회는 지난 13일 부산시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부산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단식에는 장인화 부산시체육회장,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교육청 교육감, 운동부 운영 학교장 및 실업팀 운영 기관장, 종목 임원, 선수, 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시체육회는 지난 13일 시체육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부산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화 체육회장은 물론 전국체육대회와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지도자 선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시체육회 제공
부산시 선수단은 지난달 13~19일 전남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금 46개, 은 64개, 동 77개의 메달을 획득해 종합 7위에 올랐다.

종목별로는 요트 에어로빅힙합 세팍타크로 사격 승마가 종합우승을, 배드민턴은 종합 2위, 근대5종 택견은 종합 3위다. 지난 대회 대비 종합점수가 500점 이상 향상된 세팍타크로 테니스 등 2개 종목단체는 성취상을 수상했다. 이어 고등부 남녀 동반 우승을 이룬 부산체고 세팍타크로 팀이 단체 MVP를, 1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해운대구청 요트팀 하지민 선수가 개인 MVP를 받았다.

항저우 아시안게임(AG) 스타도 격려했다. 사격 부문에서 2관왕을 달성한 하광철 선수를 비롯해 수영의 백인철, 요트의 조원우 등 금메달리스트들과 함께 함께 출전 선수단을 격려했다. 부산선수단은 금 9개, 은 12개, 동 13개를 따냈다.

시체육회 장인화 회장은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분들의 지원과 지도자 및 선수들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이 있어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현금 쌓아놓고 34억 체납 지광(국제신문 대주주), 국세청 나서라”(종합)
  2. 2분당 라면 600개…농심 부산수출공장 가동
  3. 3與 부산 지역위원장 출신, 공공기관 임원 잇따라 꿰차
  4. 4국제신문 회생, 민주노총과 연대…부산 女NGO·사하구의회 힘보태
  5. 5李 ‘친노 중용’ 승부수…여권 통합·PK 공략 두 토끼 잡기
  6. 6영도 해양박물관 앞 산책로, 넉달째 쑥대밭
  7. 7지방의회 아래 선출직 주민의회…술집 개업 등 찬반 권한
  8. 8창원 제2국가산단 3년 표류 마침표?
  9. 9대원 물릴까, 10초 고뇌 끝 불길 속으로…항공기 폭발 막아
  10. 10[한 손 뉴스] 기장 문오성마을 어르신들, 트롯그룹 결성 자작곡 발매
  1. 1“현금 쌓아놓고 34억 체납 지광(국제신문 대주주), 국세청 나서라”(종합)
  2. 2與 부산 지역위원장 출신, 공공기관 임원 잇따라 꿰차
  3. 3李 ‘친노 중용’ 승부수…여권 통합·PK 공략 두 토끼 잡기
  4. 4지방의회 아래 선출직 주민의회…술집 개업 등 찬반 권한
  5. 5장외로 나간 국힘 “李, 본인 사건 특검 임명…끌어내려야”(종합)
  6. 6“주민자치회 활성 위해 獨·스코틀랜드와 같이 정책반영 기반 필요”
  7. 7與 “내란잔당 국힘 후안무치…탄핵 거론 제정신 아냐”
  8. 8국힘 “이용철, 대장동 숨은 설계자” 민주 “법조 베테랑…법무장관 적격”
  9. 9靑 국정상황실장에 울산 연고 김태근 비서관, 2기 참모진 개편 PK 전면에
  10. 10오세훈, 증시 폭락 직격... “국민연금으로 지방 선거용 주식도박"
  1. 1분당 라면 600개…농심 부산수출공장 가동
  2. 2밤바다에 핀 불꽃 8만 송이…120만 명 홀렸다(종합)
  3. 3HUG 10개월 만에 또 수장 공백…당분간 대행체제 불가피
  4. 4외국인, 올해 1~9월 부산서 카드 1조원 넘게 썼다(종합)
  5. 5정지선 훠궈, 전주 명물 칼국수…롯데百 맛집에 외국인도 줄선다
  6. 6폭락장 반대매매 막아라…신용융자 담보비율 의무 면제(종합)
  7. 7‘블루 쓰나미’ 충격 여전…美기술주 반등에도 코스피 안갯속(종합)
  8. 8국산화·지역 상생 앞세워 해상풍력 박차
  9. 9신세계 센텀 ‘라이다’ 팝업 오픈
  10. 10해군·해병대 AX 거점, 부산에 ‘둥지’
  1. 1국제신문 회생, 민주노총과 연대…부산 女NGO·사하구의회 힘보태
  2. 2영도 해양박물관 앞 산책로, 넉달째 쑥대밭
  3. 3창원 제2국가산단 3년 표류 마침표?
  4. 4대원 물릴까, 10초 고뇌 끝 불길 속으로…항공기 폭발 막아
  5. 5[한 손 뉴스] 기장 문오성마을 어르신들, 트롯그룹 결성 자작곡 발매
  6. 6부울경 비 내리며 기온 뚝(종합)
  7. 7고령면허 자진반납땐 최대 30만 원…7534명 ‘응답’
  8. 8광안동 인도 돌진 벤츠 운전자 2심 법정구속
  9. 9탐방 허용-자연보전 통제 ‘절묘한 균형’…100년 지킨 원칙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9일
  1. 1“국제신문 골프대회, 아마추어 골프 발전의 든든한 버팀목 되길”
  2. 2가을이 물든 필드…아마골퍼 300여 명 ‘열정·화합의 샷’
  3. 3남자부 A조 어정우 씨 “뜻밖의 우승…양산과의 인연 감격”
  4. 4여자부 우승자 황은경 씨 “매번 새로워…건강하게 오래 즐기고파”
  5. 5남자부 B조 홍정삼 씨 “퍼트 감각 빛나…목표는 A부 우승”
  6. 6‘승률 98.6%’ 배드민턴 안세영,사상 첫 2시즌 연속 11승
  7. 7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 탈환…통산 9번째 우승
  8. 8승부는 원점…‘홈런 공장’ 대구서 거포들의 전쟁
  9. 9페이즈 신들린 블로킹 9개…읏맨, 시작부터 웃었다
  10. 10태권도, 北 전통무술로 각인될라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