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Mr.골프 <3> ‘손등’이 아닌 ‘손목’을 꺾어라

스윙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코킹’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하는 실수

손목이 조금만 꺾여야 바른 자세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골프는 비거리에 의해 승패가 갈린다.

비거리를 쉽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확실하게 늘릴 수 있는 기본기는 있다. 이번 ‘Mr.골프’의 레슨 주제는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기본기 중 하나인 ‘코킹’이다.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의 콘텐츠 Mr.골프. 오찬영PD
지난 4일 ‘Mr.골프’ 취재진은 경남 함안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경남에서 Mr.골프 출연진(프로골퍼 김인도, 가수 이민규, 일반인 조동명)과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레슨을 진행한 김인도 프로는 올바른 손목 사용법을 강조하며 ‘코킹’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백스윙 동작에서 손목의 꺾임을 코킹이라고 한다”며 레슨을 시작했다.

코킹 자세는 어드레스를 한 상태에서 손 위치를 고정하고, 클럽헤드를 위로 올리면 된다. 하지만 김 프로는 “대부분 초보자들이 손목이 아닌 손등까지 꺾어서 손목을 많이 꺾는 실수를 한다”고 설명했다. 코킹의 방향은 엄지손가락을 위로 올리고 나머지 손가락은 주먹을 쥐었을 때 엄지손가락이 자신의 손목 방향으로 꺾이는 방향이 코킹의 방향이다.

출연자 이민규는 “이론적인 부분은 이해가가지만 처음 감각을 깨우치는 게 어렵다”며 “반복 숙달만이 답인 것 같다”고 느낀 점을 말했다.
‘코킹’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프로골퍼 김인도(우)와 레슨을 받고 있는 가수 이민규(좌). 오찬영PD
이날 처음 골프를 접한 이민규는 약 3시간의 레슨 끝에 첫 날부터 ‘풀 스윙’에 도전한다.

도전의 결과는 유튜브 채널 비디토리에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기초연금 받으면 부자?…수급 상위 1% 근로소득 월 220만원
  2. 2부산·울산·경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19∼21도
  3. 3트럼프 “이란과 대화 중…전쟁에 쓴 돈 베네수서 만회”
  4. 4기표소서 투표지 촬영해 단톡방 공개한 50대…벌금 50만원
  5. 5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0.5원 ↑
  6. 6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의지 재확인”
  7. 7무면허 음주 뺑소니에 제지하던 사람 다치게 한 40대 항소심도 실형
  8. 8전조등 얼굴에 비췄다고 운전자 폭행한 50대 징역 6개월
  9. 9프로야구 입장권 부정구매 후 웃돈 붙여 되판 10대 검거
  10. 10“나 감방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또 스토킹한 60대 징역형
  1. 1한미일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한 의지 재확인”
  2. 2진성준 뒤늦게 美비자 발급, 野"한미동맹 균열 드러낸 외교 망신"
  3. 3李대통령 "다문화 지원 필요하나 역차별까지 정당화 안 돼"
  4. 4장동혁 “李대통령 ‘황제골프’ 수준 넘어 ‘민폐골프’”
  5. 5“영도 절영초 통폐합 추진 중단하라”
  6. 6“능인, 경영능력에 의문” 부산국힘 내주 지원안 머리 맞댄다
  7. 7국힘 부정선거론 다시 띄우기…민주 “선동에 열중” 비난
  8. 8[속보]한동훈, "李 정권 막는 명분 같이라면 '훈훈연대' 힘을 모을 것"
  9. 9[속보] 장동혁 “투표지 육안으로도 많은 문제…특검, 진실 밝혀야”
  10. 10李 비판 유시민에 김민석 “대응 불필요”
  1. 1기초연금 받으면 부자?…수급 상위 1% 근로소득 월 220만원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0.5원 ↑
  3. 3한화오션까지 동참… '조선사 빅3' 공동납품 체계 완성
  4. 4신세계, 센텀 롯데百 인수…쇼핑·문화·관광 복합타운 만든다(종합)
  5. 5미분양·빈집 누적…부산 안서도 주택 위기 제각각
  6. 6‘덕후 천국’ 부산에 떴다…롯데百 전국 첫 IP 전문관
  7. 7신세계 야외주차장도 복합개발 속도…센텀 유통지형 요동
  8. 8행사 한창인데 벡스코 정전…전력관리체계 도마(종합)
  9. 9부산시, 쿠팡 등 3곳 1630억 투자 유치
  10. 10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6조(종합)
  1. 1부산·울산·경남 대체로 맑음…낮 최고 19∼21도
  2. 2기표소서 투표지 촬영해 단톡방 공개한 50대…벌금 50만원
  3. 3무면허 음주 뺑소니에 제지하던 사람 다치게 한 40대 항소심도 실형
  4. 4전조등 얼굴에 비췄다고 운전자 폭행한 50대 징역 6개월
  5. 5프로야구 입장권 부정구매 후 웃돈 붙여 되판 10대 검거
  6. 6“나 감방서 나왔다”…출소 나흘 만에 또 스토킹한 60대 징역형
  7. 7[날씨칼럼] 가을 하늘, 안전을 돕는 페이스메이커
  8. 8문 前 대통령 거제 생가 복원키로
  9. 9“국제신문 살리는 게 지역 민주주의 지키는 일”
  10. 10고리원전에 가짜 베어링 납품 업체들, 1년째 수사 표류
  1. 1“AG 환희 잊고…리그 첫 경기부터 승수쌓기 총력”
  2. 2마침내…밀워키, 월드시리즈 첫 우승(종합)
  3. 3괜찮을까…모레노호, ‘96라인’·손흥민 모두 품었다
  4. 4여자프로농구 절반이 女감독
  5. 5롯데 수석코치 허문회, 2군 감독 박승민
  6. 6부산시대 2년차 읏맨 “홈팬 응원에 성적으로 보답”
  7. 7모레노, 은퇴소동 ‘96라인’ 달랜다…대표팀 내홍 풀까
  8. 8밀워키, 창단 58년 만에 WS 우승…5차전서 4-1로 탬파베이 제압
  9. 9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30일 개막…3일간 31개 종목 열전
  10. 10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